기회가 되면 한번 정리해야지 생각하다가 그 새 잊고 지냈다. 나는 영어를 잘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영어 공부하는 게 얼마나 괴롭고 어려운지 잘 안다. 나와 비슷한 이들이 조금이라도 쉽게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이 글이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
- IBT토플이란?
몇년전 도입된 토플의 새로운 형식.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4영역 각 30점, 총 120점 만점 시험이다. 시험은 다 컴퓨터 상에서 이뤄진다.
- 공부하기에 앞서
(1) 일단 필요한 점수를 체크하고, 그 점수가 어떻게 만들어질지 각 영역별 예상점수를 추정해본다.
토종 한국인의 경우 내 맘대로 예를 들어보면, 읽기:28+, 듣기:20+, 말하기:15+, 쓰기:20+ (총83+점)로 예상가능하며 이 점수는 평범한 주립대의 이공계 최소 요구 점수 80점을 넘기지만 조금 좋은 대학 혹은 문과계열의 요구 점수론 아마 부족할 것이다. 그런데 주의할 사항은 정작 시험공부는 영역별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 IBT 시험의 목표대로 영어 전반에서 실력 향상을 꾀해야 한다.
(2) 돈이 많다면 일단 빨리 시험을 한번 쳐보고 큰 충격을 받아 본다.
(3) 후기를 타려는 생각을 버린다. 단어 후기집 빼고.
- IBT 토플에 대한 내 생각
(1) 네 영역 중 한 영역을 확 끌어올리는 건 쉽지 않다.
(2) 듣기가 안되면 안된다. 읽기를 제한 나머지 세 영역에서 듣기가 필요하다. 말하기엔 '듣고' 말하기 문제가, 쓰기엔 '듣고' 쓰기 문제가 있다.
(3) 듣기를 잘하려면 듣기 외에 읽기와 말하기, 쓰기 연습도 병행해야 한다.
(4) 한마디로 영어 실력을 전반적으로 개선하도록 노력해야한다.
(5) 다만, 소재는 '아카데미'에 좁힐 필요가 있다. (미국 드라마를 시청하며 영어연습을 할 수 있지만 미국 드라마 스크립트를 외울 필요는 없다는 뜻.)
- 영역별로 간단하게 제안
(1) 읽기: 대학교 1학년 수준의 대학 교양과목 교재를 한권 마스터한다. (ex) 경제학개론, 역사학개론, 생물학개론)
(2) 듣기: 실전고사 한 세트를 마련한 뒤 지문을 들으면서 소리내어 따라한다. 녹음을 하면 더 좋다.
(3) 말하기: 실전고사 한 세트를 마련해서 매일 되풀이 한다.
(4) 쓰기: 매일 한편씩 쓴다.
(5) 기타: 단어책 한권 외운다. 아니면 영역별로 정리된 단어라도 외운다.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내용은,
(1) 읽기: 장문을 읽어야 한다. 토플 시험 지문의 몇십배 길이의 장문을 읽어야 힘이 생긴다. 대학 교재는 문장구조가 평이해서 읽기에 부담이 없다. 시험에서도 어려운 문장구조는 나오지 않는다. 또한 교재에서 단락별로 계속 새로운 개념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독해력 연습에 그만이다. 실제 토플 읽기 시험은 독해력 측정이 주를 이루는데 글 내용을 잘 이해하면 문제들은 쉽게 풀린다. 애써 비비꼰 문제는 없다.
(2) 듣기: 소리내어 연습할수록 듣기는 빨리 는다. 그런데 소리내어 연습하는 건 쉽지 않다.
(3) 말하기:시간관리가 필요하고 포맷 익히기가 중요하다. 바로 실전 모의고사를 하나 해보고 그걸 되풀이 연습 하다보면 말하기 영역을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 전략이 설 것이다.
(4) 쓰기는 많이 써야 는다. 불변의 진리.
(5) 어휘는 근간이다.
(6) 당장 시간을 조금 내어 공부한다면?
매일 대학교재 10쪽을 읽고 (단어 다 찾을 필요 없음), 말하기 실전고사를 30분 연습하고(말하기 연습이 듣기와 쓰기 기초 연습을 포함함), 단어 20개씩 외운다. '읽기'가 좀 된다면 무조건 말하기 실전고사 한세트를 놓고 계속 연습한다.
- IBT토플이란?
몇년전 도입된 토플의 새로운 형식.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4영역 각 30점, 총 120점 만점 시험이다. 시험은 다 컴퓨터 상에서 이뤄진다.
- 공부하기에 앞서
(1) 일단 필요한 점수를 체크하고, 그 점수가 어떻게 만들어질지 각 영역별 예상점수를 추정해본다.
토종 한국인의 경우 내 맘대로 예를 들어보면, 읽기:28+, 듣기:20+, 말하기:15+, 쓰기:20+ (총83+점)로 예상가능하며 이 점수는 평범한 주립대의 이공계 최소 요구 점수 80점을 넘기지만 조금 좋은 대학 혹은 문과계열의 요구 점수론 아마 부족할 것이다. 그런데 주의할 사항은 정작 시험공부는 영역별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 IBT 시험의 목표대로 영어 전반에서 실력 향상을 꾀해야 한다.
(2) 돈이 많다면 일단 빨리 시험을 한번 쳐보고 큰 충격을 받아 본다.
(3) 후기를 타려는 생각을 버린다. 단어 후기집 빼고.
- IBT 토플에 대한 내 생각
(1) 네 영역 중 한 영역을 확 끌어올리는 건 쉽지 않다.
(2) 듣기가 안되면 안된다. 읽기를 제한 나머지 세 영역에서 듣기가 필요하다. 말하기엔 '듣고' 말하기 문제가, 쓰기엔 '듣고' 쓰기 문제가 있다.
(3) 듣기를 잘하려면 듣기 외에 읽기와 말하기, 쓰기 연습도 병행해야 한다.
(4) 한마디로 영어 실력을 전반적으로 개선하도록 노력해야한다.
(5) 다만, 소재는 '아카데미'에 좁힐 필요가 있다. (미국 드라마를 시청하며 영어연습을 할 수 있지만 미국 드라마 스크립트를 외울 필요는 없다는 뜻.)
- 영역별로 간단하게 제안
(1) 읽기: 대학교 1학년 수준의 대학 교양과목 교재를 한권 마스터한다. (ex) 경제학개론, 역사학개론, 생물학개론)
(2) 듣기: 실전고사 한 세트를 마련한 뒤 지문을 들으면서 소리내어 따라한다. 녹음을 하면 더 좋다.
(3) 말하기: 실전고사 한 세트를 마련해서 매일 되풀이 한다.
(4) 쓰기: 매일 한편씩 쓴다.
(5) 기타: 단어책 한권 외운다. 아니면 영역별로 정리된 단어라도 외운다.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내용은,
(1) 읽기: 장문을 읽어야 한다. 토플 시험 지문의 몇십배 길이의 장문을 읽어야 힘이 생긴다. 대학 교재는 문장구조가 평이해서 읽기에 부담이 없다. 시험에서도 어려운 문장구조는 나오지 않는다. 또한 교재에서 단락별로 계속 새로운 개념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독해력 연습에 그만이다. 실제 토플 읽기 시험은 독해력 측정이 주를 이루는데 글 내용을 잘 이해하면 문제들은 쉽게 풀린다. 애써 비비꼰 문제는 없다.
(2) 듣기: 소리내어 연습할수록 듣기는 빨리 는다. 그런데 소리내어 연습하는 건 쉽지 않다.
(3) 말하기:시간관리가 필요하고 포맷 익히기가 중요하다. 바로 실전 모의고사를 하나 해보고 그걸 되풀이 연습 하다보면 말하기 영역을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 전략이 설 것이다.
(4) 쓰기는 많이 써야 는다. 불변의 진리.
(5) 어휘는 근간이다.
(6) 당장 시간을 조금 내어 공부한다면?
매일 대학교재 10쪽을 읽고 (단어 다 찾을 필요 없음), 말하기 실전고사를 30분 연습하고(말하기 연습이 듣기와 쓰기 기초 연습을 포함함), 단어 20개씩 외운다. '읽기'가 좀 된다면 무조건 말하기 실전고사 한세트를 놓고 계속 연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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